기독신문에 따르면 총회통일목회개발원(통목원)은 10월 30일 총회회관에서 111회기 1차 임원회를 열고 이번 회기의 주요 사업 일정을 확정했다.

통목원은 내년 신년하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신년하례회는 1월 11일 원장 정규재 목사가 섬기는 강일교회에서 통일사역목회자협의회와 연합해 진행하기로 했다.

신년하례회를 마친 뒤에는 제4차 임원·전문위원·이사 워크숍을 이어서 열기로 했다.

제4차 통일민 목회자 및 통일민 신학생 부부 연합수련회는 내년 2월 22~23일 열린다. 수련회 장소 선정은 준비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