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포스트(The Christian Post)는 다가오는 선거일을 맞아 다양한 종교계 인사들이 투표소로 향한다고 지난 10월 31일 보도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하는 채플린들은 투표를 위해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기도와 위로를 건네며 신앙적인 지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은 유권자들이 투표 과정에서 정서적, 영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