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순천노회장로회는 지난 10월 31일 한소망교회(이종호 목사 시무)에서 제53회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회기 결산과 함께 장로회 회칙 정비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다음 회기 사업계획과 예산안도 심의했으며, 신임원 구성도 진행했다.
임원 선출은 회칙에 따라 진행됐다. 수석부회장이던 장태환 장로(한소망교회)가 신임회장을 맡게 됐다.
한국기독공보는 이 소식을 전하면서 순천노회장로회와 서울노회장로회의 자매결연식 체결도 함께 제목으로 다뤘다. 다만 제공된 자료 발췌에는 자매결연의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