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영등포노회는 지난 10월 27일 영서교회(남상국 목사 시무)에서 제137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노회에서는 남상국 목사가 신임 노회장으로 자동 승계했다. 부노회장으로는 목사 부문에 김기용 목사(당일교회), 장로 부문에 박석태 장로(홍익교회)가 선출됐다.

노회에는 목사 201명과 장로 107명 등 모두 308명이 참석했다. 노회는 은혜가있는교회와 길교회의 합병 건을 비롯한 회무를 처리했다. 그 밖의 안건은 제공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