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전북동노회는 지난 10월 27일 새소망교회(장근성 목사 시무)에서 제69회 정기노회를 열고 임원개선과 주요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노회에는 목사 68명과 장로 33명이 참석했다.
신임 노회장은 적상교회 송서철 목사가 자동승계했다. 부노회장에는 목사 부노회장 노태윤 목사(번암교회)와 장로 부노회장 김칠연 장로(장수교회)가 선출됐다.
개회예배는 표기연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박종순 장로가 기도했고 유명랑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이지원 목사가 '주님 안에서 한 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김시영 목사가 성찬을 집례하고 박종호 목사가 봉헌기도를, 김연현 목사가 축도를 맡았다.
이번 노회에서는 김영준(새소망) 씨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나머지 임원은 서기 정찬경 목사(부서기 이요섭), 회록서기 장근성 목사(부회록서기 정창림), 회계 김정규(부회계 김동인)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