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은 3일 두 노회의 정기회 결의 사항을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광주노회(노회장 최판식 목사)는 10월 13일 광주대성교회에서 제126회 가을정기회를 열었다. 노회는 주찬양교회(김건영 목사)의 노회 가입을 허락했고, 장윤석·김종철·정준태 목사의 은퇴식을 거행했다. 장로 증원은 광주알곡교회 2명, 광주평강교회 3명, 금천교회 2명이 허락받았다.

인사 부문에서는 윤영석·최요한 씨가 목사안수를 받았고, 조현수·박성빈·천도유 씨가 강도사 인허를 받았다. 목사이래 청원으로는 지제윤 목사(경천교회)와 정유식 목사(광주제일교회)가 다뤄졌다.

김제노회(노회장 홍영록 목사)는 10월 27일 김제노회회관에서 제131회 정기회를 열었다. 노회는 기존의 교회자립위원회를 '교회자립목양지원위원회'로 확대 개편했다. 이 위원회의 구체적인 활동 내용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돼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