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은 3일, 출판부(부장 이주백 목사)가 111회기에도 시대에 필요한 개혁주의 신앙 서적을 발간하고 홍보하는 사업에 적극 나선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출판부는 10월 28일 총회회관에서 실행위원회를 열어 111회기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다.
출판부는 <하나 바이블> 6과정이 완간됨에 따라 전체 교육과정을 교회에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총신신대원과 '하나 바이블 콘퍼런스' 홍보물로 쓰기 위해 '하나 바이블 교육과정 체계도'를 제작한다. 겨울방학을 앞두고 겨울성경학교 공과 제작도 진행 중이다.
도서 제작 분야에서는 박성규 저자의 <참된 직분자로 세워지는 임직자 교육> 등이 거론됐다. 그 외 세부 출간 목록은 제공된 자료에 담기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