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에 따르면 총회교회자립개발원(이사장 박윤성 목사)은 2026년 제6회 설교아카데미를 10월 26~28일 제주헤리티지훈련원에서 열었다. 지난해 제5회에 이어 올해도 제주도에서 진행됐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미래자립교회 목회자 31명이 참석했다. 강사로는 손동식 박사(거인들의 설교연구소 소장), 이경훈 박사(틴델국제대학교), 김진규 박사(AI혁신목회연구소 대표)가 나섰다.

‘강해설교 작성법 & 전달법’을 강의한 손동식 박사는 강해설교를 “성경 본문이 말하는 그대로를 전하는 설교”라고 정의했다. 또 설교 본문을 고를 때 교회력, 외부적인 요소, 목회적 요소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