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은 군 복무를 마친 장병들의 신앙 이탈을 막고 지역교회로 이어 주는 '전역자 결연교회 제도'에 대해 전국 민간교회 담임목회자 10명 중 9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3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주최한 '2026 한국교회 군선교 미래전략대회'가 지난 10월 28일 서울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대회는 군선교 현장의 변화와 과제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진단하고 한국교회 군선교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신문은 현장의 실태와 구체적인 대안들이 깊이 있게 논의됐다고 전했다.

확보된 자료에는 조사의 구체적인 방법과 대회에서 발표된 나머지 내용이 담겨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