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에 따르면 총회교육부(부장 김호성 목사)는 11월 2일 서울 신용산교회(오원석 목사)에서 '2027 총회교육주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전국의 교역자와 신학생, 다음세대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심포지엄의 주제는 'AI 대전환 시대, 연결과 단절 사이에 선 교회교육'이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을 바꾸는 시기에 다음세대 신앙교육이 나아갈 길을 함께 살폈다.
프로그램은 시대, 역량, 삶, 배움, 관계 등 5개 영역으로 나뉘어 5명의 강사가 차례로 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 강의는 총신대 신학대학원의 박현신 교수가 맡아 'AI 대전환, 교회교육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나머지 강의의 구체적인 내용은 제공된 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